효율화에서 전력 하드웨어까지,
한 번에.
에너링크 솔루션이란 에너지 효율화 진단, 태양광·ESS, VPP 수익화, 전력전자 하드웨어를 하나의 AI 에너지 플랫폼 위에서 한 회사가 설계·공급·운영하는 풀스택 에너지 서비스입니다. 고객의 과제에서 출발해 하드웨어까지 끝까지 책임집니다.
과제에서 출발하는
네 가지 솔루션
전기요금을 줄이고, 지붕과 부지로 수익을 만들고, 흩어진 자원을 발전소로 묶고, 전기가 필요한 모든 기기에 안전한 전력을 공급합니다. 네 솔루션은 같은 플랫폼과 데이터를 공유합니다.
에너지 효율화 — FEMS · BEMS · SST 전압제어
설비 단위로 측정·분석·제어해 낭비 구간과 피크를 줄이고, 변압기 교체 없이 설치하는 SST 디지털 전압제어로 상시 과전압을 제거합니다. 에너지진단 의무와 RE100·탄소 대응까지 한 번에 설계합니다.
9.14% 소비전력 절감 — SST 전압제어, TTA 공인시험 · 실증사업장 7개소 평균
에너지 효율화 자세히태양광 사업 개발 — 노지 · 지붕 · 주차장
사업성 검토, 인허가·계통, 복수 EPC 비교 선정, 금융 구조, 준공 후 수익화까지 발전사업의 처음부터 끝을 설계하는 사업 개발사(Developer)입니다. 시공은 비교 선정된 EPC 파트너가 수행합니다.
100GW 2030년 재생에너지 보급 목표 · 산단 지붕·주차장 등 유휴부지 44GW 발굴 추진 (기후에너지환경부 2026 업무계획)
태양광 사업 개발 자세히VPP · 분산자원 — 재생에너지 입찰 · DR · ESS
태양광·ESS·EV 충전기·감축 가능 부하를 하나의 가상발전소로 묶어 재생에너지 입찰제도와 준중앙급전에 참여합니다. 자체 파워모듈과 충전기가 VPP 제어 자원으로 설계되어 하드웨어와 플랫폼을 같은 회사가 책임집니다.
2026.3 재생에너지 준중앙급전 육지 시행 — 1MW 이상 소규모 자원은 VPP로 참여 (전기신문 · 등록 약 470MW, 2026.5)
VPP · 분산자원 자세히충전 인프라 — EV부터 선박·로봇·드론까지
계약전력 안에서 더 많은 충전기를, 화재 위험은 더 낮게, 전력은 양방향으로. 동적 전력 분배와 액침냉각 급속충전, AI 자가진단·자동복구를 갖춘 충전 시스템을 자체 파워모듈 기반으로 공급합니다.
5,457억 원 2026년 전기차 충전기 보조금 · 71,450기, 중속 30~50kW 구간 신설 (기후에너지환경부, 2026.1)
충전 인프라 자세히진단에서 하드웨어까지,
끊기지 않는 한 줄
효율화 진단 → 태양광·ESS → VPP 수익화 → 전용 전력전자 하드웨어. 외주 조합이 아니라 단일 책임으로 인터페이스 리스크를 없애고, 앞 단계의 운영 데이터가 다음 단계의 설계 입력이 됩니다.
단일 책임
수배전·전압제어·ESS·EMS를 일괄 설계·구축합니다. 솔루션과 하드웨어를 같은 회사가 책임지므로 설계 변경과 책임 공백, 인터페이스 리스크가 사라집니다.
데이터의 연속성
효율화 단계에서 쌓인 설비 단위 계측 데이터가 태양광 자가소비 설계, VPP 참여 자원 산정, 충전 부하 계획에 그대로 쓰입니다. 같은 데이터를 두 번 모으지 않습니다.
하드웨어 내재화
2020년부터 축적한 전력변환 원천기술로 파워모듈·SST 전압제어 배전반·충전 시스템을 직접 설계합니다. 제어보드와 운영 소프트웨어까지 자체 개발해 플랫폼과 한 몸으로 동작합니다.
산업마다 다른 조합,
같은 플랫폼
산업별로 핵심이 되는 솔루션과 연계 솔루션이 다릅니다. 어느 조합이든 같은 AI EMS 플랫폼과 자체 하드웨어 위에서 동작합니다.
| 산업 | 에너지 효율화 | 태양광 사업 개발 | VPP · 분산자원 | 충전 인프라 | 연계 제품 |
|---|---|---|---|---|---|
| 공장 · 산업단지 | 핵심 — FEMS · SST 전압제어 | 핵심 — 지붕 태양광 · ESS | 연계 — DR 참여 | 연계 — 플릿 · 로봇 충전 | PM · SST |
| 건물 · 상업시설 | 핵심 — BEMS · SST 전압제어 | 핵심 — 주차장 캐노피 | 연계 — DR 참여 | 핵심 — EV 충전시설 의무 대응 | SST |
| 발전사업자 · 투자자 | — | 핵심 — 사업지 개발 · EPC 선정 | 핵심 — 예측 · 입찰 · 정산 | — | — |
| 물류 · 모빌리티 플릿 | 연계 — FEMS 연동 | 연계 — 차고지 지붕 | 연계 — V2G 방전 수익 | 핵심 — 플릿 · AMR/AGV 충전 | PM |
| 선박 · 항만 | 연계 — 항만 마이크로그리드 | — | — | 핵심 — 액침냉각 급속충전 | PM |
| 데이터센터 | 핵심 — SST 전압제어 · 800V HVDC | 연계 — 자가발전 · PV+ESS | 연계 — DR 자원화 | — | SST · NGP |
| 방산 · 로봇 · 드론 | — | — | — | 핵심 — 드론 · 로봇 충전 · 파워팩 | PM |
핵심 = 해당 산업의 1차 과제를 직접 해결하는 솔루션 · 연계 = 핵심 솔루션의 데이터·설비를 공유해 확장하는 솔루션. 산업별 상세 구성은 각 산업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 솔루션에 공통인
도입 5단계
무료 진단으로 시작해 실측·설계·구축·운영까지 같은 순서로 진행합니다. 어느 솔루션이든 첫 단계는 고지서 1장이면 충분합니다.
무료 1차 진단
전기요금 고지서·설비 리스트·지붕 면적·충전 수요로 절감 잠재량과 사업성을 1차 산정합니다.
현장 실측 · 타당성 검토
설비 단위 계측, 전압·전력품질 측정, 부지·계통·인허가 실사로 1차 산정치를 검증합니다.
설계 · ROI 제안
절감 시나리오, 자가소비·판매·임대 모델, VPP 수익, 충전 용량을 비교해 투자 회수 기준으로 제안합니다.
구축 · 연동
계측·제어 설비 설치와 기존 PLC·BMS 연동, EPC 시공 관리, 충전기·파워모듈 설치를 수행합니다.
운영 · 리포트 · 수익화
AI EMS 상시 모니터링, 월간 절감 성과 리포트, VPP 입찰·정산 연계로 효과를 지속합니다.
전기요금 고지서와 부하 정보만으로 사업장별 절감 잠재량을 산정해 드립니다. 현장 실측 이후 단계의 범위와 조건은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협의합니다.
출처가 있는 숫자만 말합니다
설립 1년차 법인이지만 기술은 2020년부터입니다. 자체 주장 대신 공인시험 결과와 현장 계측값으로 말합니다.
※ TTA 공인시험·현장 실측·파워모듈 양산 이력은 그룹 모기업 UIT글로벌 기준이며, 에너링크가 해당 기술과 인력을 승계했습니다. TTA 시험성적서 원본과 현장 계측 리포트는 요청 시 제출합니다. K사 실측치는 해당 부하(급·배기팬) 조건의 계측값으로 부하 특성에 따라 상이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솔루션 4종을 개별로 도입할 수 있나요?
예, 각 솔루션은 단독 도입이 가능합니다. 다만 네 솔루션이 같은 AI EMS 플랫폼과 계측 데이터를 공유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효율화 진단 데이터가 태양광 자가소비 설계와 VPP 참여 자원 산정에 그대로 쓰입니다. 단계적으로 확장해도 데이터를 다시 수집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떤 솔루션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전기요금 고지서 1장으로 시작하는 무료 에너지 진단을 권합니다. 진단 결과로 효율화 절감 잠재량, 지붕·부지의 태양광 사업성, VPP 참여 가능 자원, 충전 수요를 함께 검토해 우선순위를 제안합니다.
에너링크가 직접 제조·시공하나요?
전력전자 하드웨어(파워모듈·SST 전압제어 배전반)는 직접 설계·제조하고, 태양광 시공은 비교 선정된 EPC 파트너가 수행합니다. 에너링크는 사업 개발사로서 검토·설계·EPC 선정·관리를 맡아 특정 시공사에 묶이지 않는 조건을 만듭니다.
설립 1년차 법인의 솔루션을 믿어도 되나요?
법인은 2025년 설립이지만 기술은 2020년부터 그룹 모기업 UIT글로벌에서 축적되어 에너링크가 기술과 인력을 승계했습니다. SST 전압제어는 TTA 공인시험에서 실증사업장 7개소 평균 소비전력 9.14% 절감이 확인되었고, 시험성적서 원본은 요청 시 제출합니다.
상담과 1차 진단에 비용이 드나요?
첫 상담과 1차 진단은 무료입니다. 전기요금 고지서와 부하 정보만으로 사업장별 절감 잠재량을 산정해 드리며, 현장 실측 이후 단계는 범위에 따라 협의합니다.
첫 상담은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전기요금 고지서 1장, 지붕 면적, 또는 충전 수요 한 줄이면 검토를 시작합니다. 어느 솔루션이 먼저인지도 진단 결과로 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