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ution 01 · Energy Efficiency

쓰는 만큼만 쓰게 만드는
에너지 관리

에너지 효율화 솔루션이란 공장·건물의 에너지 사용을 설비 단위로 측정·분석·제어해 낭비 구간과 피크, 상시 과전압을 제거하는 서비스입니다. 계량기 한 장의 숫자를 설비 하나하나의 데이터로 바꿉니다. 측정하지 못하면 줄일 수 없습니다.

9.14%소비전력 절감 · TTA 공인시험 (SST 전압제어)
12~15%산업부문 AI FEMS 실증 평균 절감 · 업계 실증치 (ETRI, 2026.3)
0.3%1회 전압 제어 단위 · 380V 기준 1.14V
±10%실시간 전압 제어 범위 · 변압기 교체 없음
02 · Problem

고지서는 총액만 말합니다

대부분의 사업장은 월 전기요금 총액은 알지만, 어느 설비가 어느 시간대에 얼마나 쓰는지는 모릅니다. 줄이려면 먼저 보여야 합니다.

어디서 새는지 모릅니다

월 고지서 총액만 알고, 어떤 라인·어떤 시간대가 낭비인지 모릅니다. 설비 단위 계측이 없으면 절감 목표도, 성과 검증도 세울 수 없습니다.

피크가 요금을 키웁니다

15분 최대수요가 기본요금을 결정합니다. 피크 1회가 1년 요금을 좌우하고, 계시별 요금제에서는 시간대 관리가 곧 비용입니다.

규제가 다가옵니다

연 2,000 TOE 이상 사업장은 5년마다 에너지진단 의무(에너지이용합리화법). 1,000㎡ 이상 신축 건물로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인증 의무가 확대되고, 배출권거래제(K-ETS)와 RE100·Scope 2 요구가 더해집니다.

놓치기 쉬운 네 번째 누수

과전압이 상시 흐르고 있습니다

변압기는 22,900V를 고정 비율(60:1)로 기계적으로 강압해 380V를 만듭니다. 말단 전압강하를 고려해 필요보다 높은 전압을 상시 공급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부하는 늘 정격보다 높은 전압을 받습니다. 이 과전압은 전력 낭비와 전력품질 저하, 설비 수명 단축으로 이어집니다.

  • D기업 실측 제어 전 평균 전압 405.3V → 제어 후 385.1V (정격 380V)
  • 기존 대안의 한계 아날로그 탭절환은 1회 제어 단위 1.25%, 신규 변압기 구매·교체 공사 필요
에너링크의 접근
계측·분석·제어(FEMS·BEMS·AI EMS)로 사용량과 피크를 줄이고, SST 디지털 전압제어 배전반으로 변압기 교체 없이 과전압을 제거합니다. 두 가지를 같은 플랫폼에서 운영해 절감분을 한 리포트로 검증합니다.
03 · Approach

측정하고, 분석하고,
제어합니다

설비 단위 계측이 분석의 입력이 되고, 분석이 제어 시나리오를 만들고, 제어 결과를 다시 계측해 성과를 검증합니다. 세 단계가 하나의 AI EMS 플랫폼 위에서 순환합니다.

전력 · 열 · 가스 · 압축공기 계측기 기존 PLC · BMS · 배전반 연동 태양광 · ESS · EV 충전 · 전압제어기 ① 측정 Measure 설비 · 라인 · 층 단위 전력/열/가스 전압 · 역률 · 고조파 상시 계측 Modbus TCP · CAN · RS485 · DCIM ② 분석 Analyze 기저부하 · 피크 · 대기전력 탐지 설비 효율 저하 · 과전압 탐지 절감 시나리오 · 원단위 자동 산출 ③ 제어 Control 피크 제어 · 공조/컴프레서 스케줄 SST 전압제어 380V ±10% · 0.3% 단위 태양광 · ESS 연계 자가소비 극대화 제어 결과를 다시 계측 → 전후 비교 리포트로 성과 검증 ENERLINK AI EMS — 자가진단 · 자동복구 · 리포트
01

측정 Measure

설비·라인·층 단위로 전력·열·가스를 계측하고 기존 PLC·BMS와 연동합니다. 전압·역률·고조파·불평형 같은 전력품질을 상시 계측해 과전압과 품질 저하를 함께 봅니다.

02

분석 Analyze

AI가 기저부하·피크·대기전력·설비 효율 저하·과전압을 탐지하고 절감 시나리오를 자동 생성합니다. 공장은 제품당 에너지(원단위), 건물은 층·입주사 단위로 지표를 만듭니다.

03

제어 Control

피크 제어, 냉난방·공조·컴프레서 최적 스케줄, SST 디지털 전압제어, 태양광·ESS 연계 자가소비 극대화를 실행합니다. 제어 결과는 다시 계측되어 전후 비교 리포트가 됩니다.

04 · Product Line

공장, 건물, 운영 에이전트,
그리고 전압제어 배전반

관리 소프트웨어 세 가지와 하드웨어 한 가지로 구성됩니다. 같은 AI EMS 플랫폼 위에서 동작하며 필요한 구성만 골라 도입할 수 있습니다.

FEMS · Factory Energy Management System

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FEMS)

생산 설비와 유틸리티(컴프레서·보일러·냉동기)를 중심으로 에너지 흐름을 라인·설비 단위로 관리합니다. 제품당 에너지(원단위)를 핵심 지표로 삼고, 에너지진단 보고서에 필요한 데이터를 자동으로 축적합니다.

  • 원단위 관리 생산량 대비 에너지 사용량을 라인·제품 단위로 산출합니다.
  • 유틸리티 최적 운전 컴프레서 대수 제어, 보일러·냉동기 부하 추종 스케줄을 제안합니다.
  • 피크 제어 15분 최대수요를 예측해 기본요금을 결정하는 피크를 관리합니다.
  • 에너지진단 보고서 자동화 5년 주기 진단 의무에 필요한 설비 단위 데이터를 상시 보관합니다.
  • 기존 PLC 연동 설비 교체 없이 계측기·게이트웨이를 추가해 연결합니다.
적용 대상연 2,000 TOE 이상 에너지다소비사업장, 컴프레서·보일러·냉동기 비중이 높은 공장, 산업단지 입주 기업
계측 범위전력 · 열 · 가스 · 압축공기 — 라인 · 설비 · 유틸리티 단위
연계 구성지붕 태양광 자가소비 · ESS · 플릿/로봇 충전 · SST 전압제어 배전반
관련 이력자동차 조립라인용 EMS 보드 상용화·납품 (2022, 그룹 기준)
공장 · 산업단지 적용 보기
BEMS · 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

공조·조명·승강기·전열 부하를 층·존·입주사 단위로 계측하고 최적 스케줄로 제어합니다.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인증 요건에 대응하고, 입주사별 에너지 배분과 주차장 EV 충전 부하까지 한 화면에서 관리합니다.

  • 공조 최적화 재실·외기 조건에 맞춘 냉난방·환기 스케줄로 공조 부하를 줄입니다.
  • 조명 · 승강기 · 전열 시간대·구역별 운전 패턴을 분석해 대기전력과 과잉 운전을 제거합니다.
  • 입주사별 배분 층·테넌트 단위 사용량을 분리해 공정한 배분 근거를 만듭니다.
  • EV 충전 연계 충전시설 의무 비율(신축 5% · 기축 2% · 공공 10%, 2025.11.28 시행)에 맞춘 충전 부하를 계약전력 안에서 관리합니다.
적용 대상상업 · 업무용 건물, 공공건물, 복합시설, 데이터센터 공조 설비
계측 범위공조 · 조명 · 승강기 · 전열 · EV 충전 — 층 · 존 · 입주사 단위
연계 구성주차장 태양광 캐노피 · 스마트 차징 EV 충전 · SST 전압제어 배전반
현장 실측K사 분당 IDC 공조(급·배기팬) 부하 — 전압제어 적용 후 유효전력 8.4% 감소
건물 · 상업시설 적용 보기
ENERLINK AI EMS · Agentic

상위 에너지 운영 에이전트

FEMS·BEMS 위에서 태양광·ESS·EV 충전·VPP를 하나로 묶는 상위 운영 에이전트입니다. 모니터링에 그치지 않고 이상을 감지하면 원인을 추정하고 복구를 실행한 뒤 보고합니다. 전력품질 상시 계측과 DCIM 연동, 절감 성과 리포트를 제공합니다.

  • 자가진단 · 자동복구 이상 감지 → 원인 추정 → 복구 실행 → 보고. 운영 인력 의존도를 낮춥니다.
  • 예측 · 최적화 발전량·수요 예측으로 자가소비, 피크 회피, ESS 충·방전 스케줄을 결정합니다.
  • 성과 리포트 전후 비교 기반 절감량·탄소 감축량을 월간 리포트로 제공합니다.
  • 확장 VPP 입찰·DR 참여, EV 충전 운영(CSMS), 800V DC·무탄소 전원 NGP 관제로 확장됩니다.
역할설비 단위 EMS(FEMS · BEMS) 위의 상위 에너지 운영 에이전트
핵심 기능자가진단 · 자동복구 · 이상 알림 · 발전/수요 예측 · 절감 성과 리포트
통신 · 연동Modbus TCP/IP · CAN · RS485 · DCIM 연동
제어 자원SST 전압제어 배전반 · 파워모듈 · 충전기 · ESS · 태양광 인버터
Agentic AI 플랫폼 기술 보기
TTA 공인 실증 ENERLINK SST · Digital Voltage Control

SST 디지털 전압제어 배전반

변압기와 부하 사이에 전압제어 장치를 추가 설치해 인입 전압 380V 기준 ±10% 범위에서 실시간 정밀 제어합니다. 기존 변압기는 그대로 유지하므로 교체 공사가 필요 없고, 과전압 제거만으로 소비전력을 줄입니다. 전력반도체 보드가 0.3% 단위(380V 기준 1.14V)로 제어해 아날로그 탭절환보다 4배 이상 정밀합니다.

도입 전

  • 변압기가 22,900V를 고정 비율(60:1)로 기계적 강압
  • 말단 전압강하를 고려해 필요보다 높은 전압 상시 공급
  • 과전압 상시 발생 → 전력 낭비 · 전력품질 저하 · 설비 수명 단축

도입 후

  • 변압기와 부하 사이에 전압제어 장치 추가 설치 (기존 설비 유지)
  • 380V 기준 ±10% 범위 실시간 정밀 제어
  • 설비 기준 최적 전압 공급 · 과전압 제거로 소비전력 절감
ENERLINK SST 디지털 전압제어 배전반 캐비닛 — 3상 500kVA, 변압기 교체 없이 배전반 내 추가 설치렌더링 이미지 · 3상 500kVA · 1,000 × 820 × 1,950 mm
9.14%

TTA 공인시험 소비전력 절감 · 실증사업장 7개소 평균 (판정 기준 5% 이상)

97%↑

전압조정기 효율 · IEC 62477-1 · 자체 소비전력 정격 대비 1% 이내

제어 방식 비교 — 아날로그 탭절환 vs 디지털 제어

구분아날로그 탭절환 (ECOTAP VPD 등)ENERLINK 디지털 전압제어
1회 제어 단위1.25% (380V 기준 4.75V)0.3% (380V 기준 1.14V) · 4배 이상 정밀
제어 · 설치 방식변압기 탭 기계식 절환 · 신규 변압기 구매 및 교체 공사전력반도체 보드 실시간 제어 · 기존 변압기 유지, 분전반 내 추가 설치
추가 비용약 8,000만 원 공사비 발생교체 공사 불필요

※ 아날로그 방식 공사비(약 8,000만 원)는 신규 변압기 구매 및 교체 공사 기준의 참고 금액이며 현장 조건에 따라 상이합니다.

데이터센터 도입 실측 — K사 분당 IDC

측정 항목개선 전개선 후변화
피상전력 (S)45.2 kVA41.2 kVA−8.8%
유효전력 (P)40.7 kW37.3 kW−8.4%
전압변동률90.0%90.5%개선

전압제어기 3상 380V · 100kVA / 부하: 급기·배기팬 / 설치: 분전반(공조기실) 부하 직전단. 제어 상태 전력품질: 선간전압 평균 380.9V · 상전압 평균 220.8V · 불평형률 2.2%. 해당 부하 조건의 계측값으로 부하 특성에 따라 상이합니다.

05 · RE100 & Carbon

RE100·탄소 대응,
효율화가 첫 단계입니다

쓰지 않은 전기는 조달할 필요가 없습니다. 효율화로 사용량 자체를 줄인 뒤, 자가 태양광·PPA·REC를 비교해 남은 양을 가장 낮은 비용으로 채우는 순서를 제안합니다.

이행 수단방식전기요금 효과초기 투자적합한 경우
에너지 효율화
FEMS · BEMS · SST 전압제어
사용량 자체를 감축 — 간접배출(Scope 2)의 분모를 줄임요금 절감과 감축량이 동시에 발생계측 · 제어 설비 (변압기 교체 없음)모든 사업장의 출발점
자가 태양광
지붕 · 주차장 · 부지
직접 발전 · 자가소비자가소비분 요금 절감 · 잉여 전력 판매설비 투자 또는 지붕 임대 모델지붕 · 부지를 보유한 사업장
PPA
전력구매계약
외부 재생에너지 전력을 장기 계약으로 구매계약 단가 구조에 따름설비 투자 없음대용량 · 장기 수요, 부지가 없는 사업장
REC 구매
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인증서 구매로 사용 실적 인정요금 절감 없음 (비용 추가)없음단기 · 잔여분 보완

네 수단은 배타적이지 않으며, 효율화 절감분을 먼저 확정한 뒤 나머지 조달량에 대해 자가 태양광 → PPA → REC 순으로 비용을 비교하는 것이 일반적인 검토 순서입니다. 단가와 제도 요건은 검토 시점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Scope 2 · 공급망 요구

구매 전력의 간접배출(Scope 2)은 고객사·공급망이 가장 먼저 요구하는 지표입니다. 효율화는 분모를 줄이고, 자가 태양광은 분자를 줄입니다.

에너지 + 탄소 이중 효과

배출권거래제(K-ETS)가 확대되는 환경에서 전기요금 절감과 배출 감축이 같은 절감분에서 함께 발생합니다. 절감량은 전후 비교 계측값으로 산정합니다.

ESG · 공시 활용

TTA 제3자 공인시험과 현장 계측 리포트 같은 검증 가능한 데이터로 ESG 공시와 고객사 요구에 대응합니다. 자체 주장이 아닌 측정값으로 답합니다.

06 · Expected Results

실증치와 산정 가정치를
구분해서 말합니다

첫 줄은 공인시험과 현장 계측으로 확인된 숫자, 둘째 줄은 가정 조건을 명시한 도입 효과 산정 예시입니다. 사업장 조건에 따라 달라지며, 무료 진단에서 사업장별 수치로 바꿔 드립니다.

실증 · 공인시험

0%
소비전력 절감 · SST 전압제어
TTA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공인시험 · 실증사업장 7개소 평균 · 판정 기준 5% 이상
12~15%
AI FEMS 실증 평균 절감
산업부문 AI·디지털트윈 FEMS 실증 15개 공장 (ETRI, 2026.3.26)
0%↓
유효전력 감소 · 현장 실측
K사 분당 IDC 공조 부하 · 40.7kW → 37.3kW (피상전력 −8.8%)
0V↓
평균 전압 정상화 · 현장 실측
D기업 제어 전 405.3V → 제어 후 385.1V (정격 380V)

SST 전압제어 도입 효과 산정 예시 산정 가정치

0MWh/yr
연간 에너지 절감
산정 가정 · 사용전력 400kW 기준
0tCO₂/yr
연간 탄소 감축
산정 가정 · 절감 전력량 환산
1,200만 원/yr
연간 기대 절감액
산정 가정 · 10년 누계 손익 8,000만 원
0
투자 회수 기간
산정 가정 · 설치비 대비 연간 절감액 기준
산정 가정 조건
사용전력 400kW · 일 12시간 · 월 22일 가동 · 연평균 5% 절감 적용(TTA 실증치 9.14% 대비 보수적 적용). 부하 특성과 사업장 운영 여건에 따라 달라지는 가정치이며, 실제 절감량은 무료 진단과 현장 계측으로 산정합니다.

※ TTA 공인시험·현장 실측은 그룹 모기업 UIT글로벌 기준의 실증 결과이며, 에너링크가 해당 기술과 인력을 승계했습니다. TTA 시험성적서 원본과 현장 계측 리포트는 요청 시 제출합니다. ETRI 수치는 산업부문 AI FEMS 실증 공개 자료(2026.3) 기준이며 에너링크 자체 실증치가 아닙니다.

07 · Process

고지서 1장에서
월간 리포트까지 5단계

무료 진단으로 절감 잠재량을 먼저 확인하고, 실측으로 검증한 뒤 투자 회수 기준으로 설계합니다. 설치 후에는 월간 리포트로 효과를 지속 확인합니다.

무료 1차 진단

전기요금 고지서와 설비 리스트, 부하 정보로 절감 잠재량과 과전압 가능성을 산정합니다.

현장 실측

설비 단위 계측과 전압·역률·고조파 측정으로 기저부하·피크·과전압을 확인합니다.

절감 설계 · ROI 제안

FEMS/BEMS 계측 범위, 제어 시나리오, SST 전압제어 적용 구간을 투자 회수 기준으로 제안합니다.

설치 · 연동

계측기·게이트웨이 설치, 기존 PLC·BMS 연동, 전압제어 배전반 추가 설치. 변압기 교체는 없습니다.

운영 · 월간 리포트

AI EMS 상시 모니터링, 자가진단·자동복구, 전후 비교 기반 절감·탄소 감축 월간 리포트를 제공합니다.

무상 사전 진단에 필요한 것
전기요금 고지서 · 업종 · 계약전력 또는 연면적 · 주요 설비 리스트. 이것만으로 사업장별 절감 잠재량을 산정해 드립니다.
진단 의무 사업장이라면
연 2,000 TOE 이상 에너지다소비사업자의 5년 주기 에너지진단에 필요한 설비 단위 데이터를 FEMS가 상시 축적해 진단 준비 부담을 줄입니다.
08 · FAQ

자주 묻는 질문

FEMS와 BEMS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FEMS는 공장(Factory) 생산설비·유틸리티, BEMS는 건물(Building) 공조·조명 중심의 에너지관리시스템입니다. 에너링크는 두 시스템을 같은 AI EMS 플랫폼 위에서 운영하며, SST 디지털 전압제어 배전반은 공장과 건물 모두에 적용합니다.

에너지진단 의무 대상은 누구인가요?

연간 에너지사용량 2,000 TOE 이상 에너지다소비사업자는 에너지이용합리화법에 따라 5년 주기로 에너지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에너링크는 진단 보고서에 필요한 설비 단위 계측 데이터를 FEMS로 자동 축적해 진단 준비 부담을 줄입니다.

기존 설비를 교체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계측기와 게이트웨이를 추가하고 기존 PLC·BMS와 연동하는 방식이 기본입니다. SST 전압제어 배전반도 기존 변압기를 유지한 채 변압기와 부하 사이 분전반 내에 추가 설치하므로 변압기 교체 공사가 필요 없습니다.

절감 효과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계측 데이터로 기저부하·피크 패턴을 먼저 확인하고, 제어 적용 전후를 같은 조건에서 비교한 리포트로 검증합니다. SST 전압제어는 설치 직후 전압·전력 계측값으로 효과가 바로 나타나며, K사 분당 IDC 공조 부하 실측에서 유효전력 8.4% 감소가 확인되었습니다.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한국에너지공단 등이 운영하는 에너지진단·에너지관리시스템(FEMS·BEMS) 관련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지원 대상·요건·비율은 연도별 공고마다 달라지므로 상담 시 현행 공고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Next step

첫 상담은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전기요금 고지서 1장이면 검토를 시작합니다. 무상 사전 진단으로 사업장별 절감 잠재량과 과전압 여부를 산정해 드립니다.

무료 진단 · 상담 신청